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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776

2023학년도 동계 해외문화장학연수 후기(오세아니아)

수정일
2024.02.06
작성자
국제교류교육원
조회수
327
등록일
2024.02.06

뉴질랜드 장학 연수 동안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연수는 제 전공과 직무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문화적 교류와 자기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로 다문화적 경험을 쌓았습니다. 뉴질랜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으로, 다문화적인 환경에서의 생활은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제공했습니다. 현지인들과 교류하면서 문화적 차이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두 번 째는 언어의 자신감입니다. 한국에 살면서 원어민들과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할 환경이 전혀 없고 여행 또한 영어권의 나라를 방문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연수로 뉴질랜드에 방문하여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은 영어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언어적인 자신감을 쌓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 시킬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은 개인적인 성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고 도전에 맞서면서 자신의 한계를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동계장학연수가 마냥 여행의 목적이 아닌 그 나라를 방문해 학과와 관련된 경험도 하고 오는 취지도 있었기에 이를 통해 더 나은 전문가로 성장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갖추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독특한 자연 생태계와 다양한 식물 상태로 유명합니다. 현지에서 지역 특산식물과 원예의 이해도 높였지만 조경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얻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의 풍부한 농업 지형에서 식물의 성장과 관리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연구할 수 있었습니다. 라벤더 농장이나 와이너리 활동을 통해 포도밭 농장이나 농업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토지 개발과 관리, 작물 보호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이는 원예과학 전공의 학생으로서 중요한 역량 강화로 이어졌습니다. 또 뉴질랜드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다양성이 풍부한 환경에서의 연구는 원예과학 분야에서의 창의적인 발상을 촉진했습니다. 다양한 문화의 식물학적 지식을 접하면서, 전 세계적인 원예 과학 커뮤니티와의 연결과 교류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는 각기 다른 문화를 가지고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나라로 문화적으로 다양하며, 이는 예술과 디자인에 큰 영감을 제공합니다. 해밀턴 가든은 중국, 일본, 미국, 이탈리안 등 다양한 나라를 그 나라의 문화와 양식에 맞게 꾸며둔 가든으로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뉴질랜드 예술과 원예의 조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트 갤러리를 방문해 현지 예술 전시회 및 문화 행사에 참여하고 마오리 족에 대한 이해도 높였습니다. 이는 창의적인 원예 디자인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어 넣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자연 경관은 황홀하게 아름답고 다양합니다. 와이토모 동굴이나 와이헤케 섬에 방문하면서 여기에서 다양한 지형, 식물, 동물을 직접 관찰하며 환경 과학에 대한 흥미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뉴질랜드에서의 보호 동물인 키위새도 직접 경험하면서 현지의 자연보호 구역이나 보호 동물에 대한 생태학적 원리와 환경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이해했습니다. 뉴질랜드 특유의 환경에서의 식물 생태학과 보전에 대한 연구가 학과 전공과 밀접한 경험이었습니다. 뉴질랜드 동계 장학 연수를 통해, 원예과학 분야에서의 학문적이고 현장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은 학과 전공과의 깊은 연관성을 가지며,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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