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60207

2023학년도 동계 호주 스윈번공과대학 연수후기

수정일
2024.03.14
작성자
국제교류교육원
조회수
247
등록일
2024.03.14

우선 수업들을 때 쓰는 영어는 영어영문학과 수업 중 원어민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어느 정도 익혔 고 리스닝이 되기에 수업에서의 어려움은 크게 느끼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배정된 3A반이 기본적인 단어와 학습을 했기에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가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업 때 더 적극적으 로 참여하고 공부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담당 선생님에게 반을 업그레이드 해도 될 것 같다 는 제의를 받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만약 수업을 듣다가 난이도 조정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적정한 반에 배정 해주실 것으로 생각 합니다.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학생과 허 물없이 지내며 수업 해주셨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반 친구들 또한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다들 반겼기 때문에 움츠러들지 말고 먼저 다가가는게 좋을 것이라 고 생각합니다. 가게 직원과 대화를 나누거나, 스몰토킹을 나누는 상황에서 영어에 자신감이 떨어진다 는 이유로 목소리를 작게 조곤조곤 얘기하면 잘 들리지 않기에 상대방이 다시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 습니다. 그럴 때마다 발음이 문제인가? 단어 선택을 잘못했나?하는 생각이 들어 더 자신감이 떨어지고 더 작게 말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한 번은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크고 당당히 말했더니 불 편함 없이 잘 소통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영어는 자신감이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더 당당하게 생각나는 단어와 문법을 조합하여 말하며 영어 스피킹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단어 선택이 잘못되거나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면, 상대방이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말하는거야’하 고 알려주는 경우도 많았기에 더 배워갈 수 있던 부분이었습니다. 생활적인 부분에서는 기숙사가 4인 1실이지만 각 방은 혼자 쓸 수 있게 되어있어 너무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조리기구가 생각보다 부실 해서 잘 사용하지 못했지만 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 식사비용 부담이 줄었기 때문에 만족 스러웠습니다. 종이보다는 노트북이나 패드로 필기하는 수업이 대부분이기에 꼭 챙겨가길 바랍니다. 전자기기를 쓸 일이 많기에(노트북/패드 충전, 드라이기, 고데기 등) 변압기는 넉넉하게 챙겨가길 바라 고 보조배터리는 필수입니다. 한국처럼 카페에서 충전하거나 할 수 없습니다. 선크림도 넉넉하게 챙기 세요 햇빛이 생각보다 더 강합니다! 주변 환경도 깨끗하고 대학가라 그런지 다른 곳에 비해 안전하지만 밤 늦게 돌아다니지 않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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