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저는 유럽 6개국(파리,벨기에, 네덜란드, 체코, 오스트리아,독일)을 방문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럽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가 해외여행을 한번도 가지 못해 이러한 기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팀원들과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하여 신청을 해서 붙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첫 해외여행이라 많이 떨리고 긴장 되었지만 처음인 것 만큼 더 철저히 공부하고 사전조사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각 나라마다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지닌 유럽 여행은 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했습니다. 파리의 루브르박물관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에펠탑에서 유럽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벨기에(브뤼셀 시청사)의 고딕 양식 건축물에 감탄했습니다. 또한, 네덜란드의 하이네켄 박물관에서 하이네켄의 역사와 제조 방법을 배우며 1960년대 이후 사랑에 관한 시 및 정권에 저항하는 짧은 메시지들이 적히는 장소 체코의 레논벽을 감상하면서 예술에대해서 알게 되었다. 마리엔 광장에서 역사적인 건물들을 보며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지인들과의 대화와 토론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해외연수 기간 동안 저는 다양한 나라에서 팀원들과 함께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열린 마음과 포용력을 배우고,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연수를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도우며 진정한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유럽 해외연수는 제 꿈을 향한 발걸음을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해주었습니다. 유럽의 다양한나라들을 방문하며 저의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었고, 다양한 분야의 현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현지인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저의 꿈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구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일 기억에 남는 두나라는 프랑스와 네덜란드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4일 동안 머물며 예술과 역사를 만끽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디즈니랜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를 방문하고, 세계적인 미술관인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하며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직접 보고 감동했으며, 많은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적 영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밤에 보는 반짝이는 에펠탑을 한국에 와서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디즈니랜드 또한 제가 놀이공원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크기도 컸을 뿐만 아니라 재밌는 놀이기구와 수많은 볼거리들이 저를 놀이공원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운하와 자전거 도로가 어우러진 네덜란드(암스테르담)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분위기로 가득했습니다. 운하 투어를 하며 도시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자전거를 타며 현지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밤에도 활기찬 도시의 모습은 저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반 고흐 미술관, 안네 프랑크 하우스, 등을 방문하며 암스테르담의 풍부한 예술과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반 고흐 미술관에서 직접 본 그의 작품들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짧았지만 알찬 유럽 해외연수는 저에게 꿈과 성장을 선물했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경험하며 세상을 보는 나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고, 글로벌 시민으로서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나의 경험을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