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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919

2024학년도 동계 해외어학연수 다음 연수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 _그리피스대학

수정일
2025.02.13
작성자
국제협력교육실
조회수
305
등록일
2025.02.13

1. 4주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경험을 많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용을 많이 모아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한식이 정말 그리울 텐데 그래도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유명한 가게들에 많이 가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 날씨가 여름 날씨라 매우 덥지만 실내는 냉방 때문에 추운 곳이 있어서 시원한 여름 옷과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을 챙겨가는 것이 좋고 바다와 수영장이 너무 예쁘고 좋기 때문에 수영복은 꼭 챙겨 가세요.

4. 한인 마트가 시티 안에 있기 때문에 짐을 줄이시려면 안 챙겨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여권 사본, E-TICKET, 상비약 이름&성분 리스트, 보험 영문 증명서, ETA비자 사본, 호주 체류지 주소 들을 챙겨 가시는 게 좋습니다.

6. 보조배터리 필수입니다. 꼭 챙겨 가세요!

7. 로밍 비추천,ESIM 사용하기 및 휴대폰 정지 현지에서 유심을 구매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고 좋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었을 때 영어가 잘 안 들려서 당황할 수 있으므로 어학연수 가기 전 일주일만이라도 영어 공부를 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홈스테이 문화로 작은 선물을 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몰라서 선물을 안 가지고 갔는데 미리 준비하면 좋을 듯하다.

영어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못해도 뱉어보는 것이 좋으므로 자신감을 갖고 뱉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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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고 있다면 한번쯤 도전해보세요! 한 달동안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인생에서 흔치 않으니까요!

 

처음 가는 어학연수라 기대도 있었을 뿐 수업내용에 대한 걱정과 호주에 대한 낯선 환경 등 고민도 컸고 그만큼 설렘도 컸습니다. 하지만 호주사람들의 친절함과 큰 인종차별도 없어서 문제 없이 빠른 시간에 잘 적응하실 수 있을겁니다. 또한, 수업시간에 배우는 영어, 다양한 국적 친구들을 많이 사귀시는걸 추천드려요.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처음보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도 없어지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영어가 잘 통하지 않거나 문화 차이를 느낄 수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계속 접근하세요. 그리고 수업이 끝나거나 주말 시간을 잘 이용하여서 좋은 관광지나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몸소 느끼고 좋은 추억도 남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 또한 음식에 예민한데 호불호 없이 잘 먹었고, 특히 브리즈번에는 한인식당도 많고 한인마트도 있어서 크게 생활 문제 안하시고 지원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좋은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보다 풍부한 연수 활동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호주는 다양한 인종이 살기 때문에 음식부터 영어 발음까지 굉장히 다양해서 재밌는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GELI 수업보다 홈스테이에서 영어를 더 많이 배웠던 거 같습니다. 주변 연수자들 보니 홈바홈 같긴 하지만, 제 룸메이트(타대학 한국인)가 영어를 잘해서 룸메이트-홈맘,홈대디 이야기 하는 걸 같이 듣는 환경 속에서 옆에서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레 어렵지 않은 수준의 일상 영어 회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연수할 대학교 고를 때 홈스테이 있는 곳을 선택하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연수자들 보니 타국 학생들과도 같은 홈스테이 걸리는 경우도 많아서 그것 또한 재밌을 거 같습니다.

학교에서는 여행사 통해서 항공권 예매하기를 권유할텐데, 제가 추천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항공권 알아봐서 예매하기를 권장해주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2~3일 더 빠르고 늦게 입출국을 개인적으로 진행하여 연수 외의 기간 동안 여행도 다니고, 항공권도 더 저렴하게 예매할 수 있었습니다.

또 주말이나 연휴에는 투어 등을 이용하여 타도시나 유명 관광지를 다녀오기를 추천드립니다. 방과후에는 홈스테이에 바로 들어가서 쉬는 것보단 시티나 가고 싶은 장소 등 밖을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구경하며 1달밖에 없는 호주를 직접 보고 들으며 경험하기를 권장합니다. 저도 항상 밖에 돌아다니며 호주 자연환경이나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카페 가서 음료를 주문하더라도 영어로 이 케이크는 무슨 맛이나요~?’,‘메뉴 추천해줄 수 있나요~?’ 등 쓰기만 하던 영어 문장을 괜히 입으로 한 번 더 말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부터 캠퍼스가 시티로 이전했습니다. 그래서 넓은 잔디가 있는 대학교 캠퍼스 스타일은 아니고 건물 1개의 어학원 느낌이 강하지만, 그래도 건물이 깨끗하고 도보 10분 거리 이내에 도심도 위치해서 방과후 시간에 친구들과 시티 구경가기에도 적합합니다. 특히 south bank라고 인공 해변 있는데, 여기는 브리즈번의 제 favorite 장소입니다. 수영,피크닉,바베큐 파티,도서관 등 밤 12시까지 운영해서 야경도 진짜 예쁘고 밤수영, 밤피크닉 등 다~가능합니다! 꼭 가보시길...또 학교에서 가끔 방과후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참여하기를 권장합니다. 제 기수에는 박물관, 바비큐파티, 동물원이 있었는데 전에는 서핑 체험 등 이런 것도 있었다고 합니다.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거의 무료인 경우가 많다 보니 친구들과 함께 신청하며 좋은 추억 쌓기를 추천합니다.

결론은 많은 것을 보고 들으며 좋은 추억, 경험 쌓을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기에, 어학연수의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신청하세요!!! 뜻깊은 순간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목포대학교 국제교류원에도 감사합니다:)


비행기는 알아보고 개인이 끊으세요

테스트 전 열심히 공부해서 높은 반에 들어가세요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 기본적인 영어 공부를 해두는 것이 더욱 효율적인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전 공부 없이도 현지에서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데 큰 지장은 없지만, 토익이나 토스와 같은 시험을 준비하며 기초 실력을 다져두면 보다 체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언어 능력이 빠르게 발전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호주의 주요 어학연수 도시로는 멜버른, 시드니, 브리즈번이 있으며, 이 세 도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연수 전 시드니를 방문한 후 브리즈번에서 학업을 마치고, 연수 종료 후 멜버른을 여행한 뒤 귀국하는 일정이 하나의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을까?’라는 마음가짐으로 도전해보는 것도 값진 선택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현지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가능한 많은 대화를 나누는 것이 영어 실력 향상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언어는 사용하면 할수록 늘어나는 것이므로, 주저하지 말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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